우선 F8을 눌러 테이터베이스를 여세요

이강좌는 기술을 만드는 강좌~!
우선 F8을 눌러 테이터베이스를 여세요.
그럼 거기에 전투애니가있을거예요.
그럼 거기에 탸격A 타격B 타격C 타격D 검A 검B 검C 검D……
이런기술이 여러가지 있을거예요~
그중하나만 감상해볼까요? 타격B를 볼까요?
옆에는 몬스터하나가 있고 또 그옆에 재생이 있을거예요.
그 재생을 누르면 파이어볼 같은것이 날라가 몬스터가 맞으면
몬스터가 뻔적거리죠? 탁~ 하는 소리도나고…
그리고 몬스터 그림위에는 효과음과 프레시의 타이밍이있죠?
그게 바로 뻔적거림과 탁~소리의 정체!!!
그리고 그옆에는 적용범위, Y좌표기준라인이 있습니다.
적용범위가 개인이면 한놈만 데미지를 입는거고 전체는 모든몬스터가
데미지를 입는 겁니다. (Y좌표는 뭔지 저도 잘모릅니다.)
설명은 이쯤에서 끝내고 이제 본격적으로 기술을 만들어 볼까요?
우선 밑에있는 최대수의 변경을 누르고 데이터 최대수를 늘립니다.
(줄이면 큰일 납니다.)
그러면 기술이름 맨밑에 아무것도없는 칸이 있을 겁니다.
거기에서 위쪽에 전투 애니메이션을 누르면 2003검, 2003기타1,
2003물, 2003치료등 여러가지그림이 나옵니다.
저는 물마법을 해보겠습니다. 2003물을 누르고 확인을 하면
몬스터 밑에 폭포같은거 파도같은거 물방울 비누방을들이 생겻을겁니다.
그럼 비누방울이 날라가서 터지는 마법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럼 비누방울을 누르고 오른쪽에 클릭!
그리고 2프레임에는 1프레임 비누방울보다 앞쪽에 두고.
3프레임에는 2프레임보다 앞에 두고
4프레임은 3프레임보다 앞에고……
이렇게 하다보면 몬스터에게 비누방울이 날라갈것입니다.
몬스터에게 맞으면 5번째에 있는 동글한 물풍선 터지는 듯한 모양을
몬스터쪽에 둡니다.
그리고 재생을 하면 비누방울이 날라가 터지죠?
그다음 효과음과 플레시의 타이밍을눌러 편집을 누릅니다.
그리고 효과음을 누르고 물1를 찾아 넣으세요.
프레임은 몬스터가 맞을때….
그리고 플레시 범위에서 대상을누르고 말맞은 색을 골르세요.
그리고 재생을 하면 물터지는 소리와 함께 몬스터가 뻔쩍!!
이렇게 다른 마법도 만들어 보세요.

솔직히 제 글이지만 이게 비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냥 감상으로 봐주십시오..

일단 저도 감상이나 비평을 한번쯤은 해봐야 겠다고 생각해 1화를 처음 본다고 생각하고 다시보면서 감상과 비평

비스무례한것을 남겨봅니다.

처음 애니 초반부에 나오는 네네네를 보면서 네네네의 성격이 어둡게 변화했구나 하는것을 느끼며 일단 요미코가

주인공이 아니라는것에 적잖이 실망했던 저로서는 애니가 되면서 많이 바뀌는구나하며 조금 실망감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의 네네네가 보여주는 박력은 그런감정을 해소시켜주었고 오히려 옛날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아

추억에 잠기게 해주었습니다.

가장 처음 맘에 들었던 부분은 캐릭터성인데 애니를 보면서 이번에 처음등장하는 주인공들인 세자매 각각의 재미있는

성격에 점점 작품속으로 빠져들게되었습니다.

미쉘의 성격은 공항부근에서 플렌카드의 실수라든가 호텔이 폭파된뒤 경찰들과의 대화에서 보여준 행동에서,

마기는 첫 만남부터, 아니타는 비내리는 거리에서의 대화로 부터 대략 캐릭의 성격을 느낄 수있었고 하나같이

사랑스럽고 개성있는 캐릭이란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셸의 실수했을때 자신의 볼을 꼬집는 장면이나 아니타의 복대를 차고 자는 모습등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썻구나 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음~~ 역시나 가장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전투시의 박진감이었죠. 이번화는 박진감이 생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보면 전투신의 길이는 짧습니다. 다른애니에 비해 전투도 조금밖에 안일어나죠.

또한 건물내에서의 폭탄테러나 비행기 내에서의 태러와 테러범을 물리치고 난 직후 비행기가 간신히 멈추는 것

등은 흔히 쓰이는 소재입니다. 하지만 종이술사만의 특유의 해결방식과 박진감넘치는 음악은 그런 단점을

극복하고도 남았을 정도였습니다. 오히려 종이로만든 용같은 것들은 보는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연출이라고 밖에 말할수가 없었죠.

결과는 기대 이상의 대만족..!! (아아~~이 평가는 다시보더라도 바뀌지 않는 구나하고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중요 품목만 적겠습니다. 태클 마니 주세요~

CPU – 인텔 펜티엄4 노스우드 2.6C
메인보드 – ASUS P4P800 STCOM
RAM – DDR GelL 512M PC3200 2개(듀얼로 쓸거에요)
VGA – GeForceFX 5900XT SUMA X 128MB
하드 – 삼성 S-ATA 160G 7200rpm 8M
CD-RW – LG 52X GCE-8525B 블랙
DVD-ROM – LG 16X GDR-8162B
스피커 – 브릿치 BR-5100C
모니터 – CRT 모니터 LG전자 플레트론 T910B
케이스 – GMC 네오클레식
파워 – 스파클 350-오로라

이렇게 조립하려 하는데 어떻나요? 호환상 위제품보다는 다른게 낳다는 점이나..
저 제품보다는 이제품을 추천한다 싶은거 많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사는 거라 신중하게 오래 사용하고 싶거든요..
용도는 여러 작업과 게임 영화 애니 음악 전부 사용 할 꺼 같습니다.
아~! 그리고 질문 하나요~ 제가 발품팔아 저렇게 부품만 사서 용산가서 조립해달라고
해도 2만원만 주면 해주나요?
안해주면 그냥 제가 직접 하려구요.. 많은 태클 부탁드려요~

흐으.. 어젠 너무 피곤해서 후기도 못쓰고 그냥 자버렸다..-_-

한것두 없는데.. 피곤하더군..ㅋㅋ

오프닝..-_-ㅋ 이젠 절때 안해.. 부담스럽더군..ㅠㅠ

젠장.. 오프닝 두곡.. 정말 맘에 안들었엉..-_ㅠ

연습 안한 티가 팍팍 나자너..ㅠㅠ

으아.. 밴드가 모여서 했는데.. 가면 갈수록 분위기도 좋아지고…ㅋㅋ

밴드 실력도 괜찮아지는거 같더라…-_-ㅋ

으아.. 이번에 오딧세이 3기…오..ㅋ 상당했오..ㅋㅋ

기대 이상의 공연.. 멋졌다…ㅋㅋ

글구 민우.. 너무 귀여웠고…ㅋㅋ 종철이두.. 멋있었으!!ㅋ 둘다 고맙구…ㅋ

봉성이 드럼..-_-ㅋ 천재 다됐더라..ㅋ 쫌만 힘있게 치시길..ㅋㅋ

글구 기타 애니, 병호~1 둘이두 연습 더 열심히 하구..ㅋㄷ

베이스 진원이도..ㅋㄷ 열심히-1 이젠… 너희가 오딧세이 대빵이니까…

으흐흐… 우리도 수능치고 대한민국 2기 처럼 공연해야지..ㅋㄷ

젠장.. 공연..-_-ㅋ 좀 마니 아쉬웠다…;;;

이제 2기들은 공부해야지-1ㅋㄷ 3기들은 더 열심히 악기 연습하구-1ㅋ

젠장.. 이번에 벗는거 밖에 한게 없는거 같자나…;;

한곤이… 내인생의 최대의 적이다!!

한곤이가 벗었으면 됐을껄…-_ㅠ 거기다 박자까지!! 주거써!!

거기다가.. 어제 내돈 500원도 떼무쩨!!ㅠㅠ

ㅇ ㅔ고.. 다 지난 일..ㅋ

이제 공연두 끝나구.. 2기들은 열심히 공부하자-1

3기들은 이제 오딧세이… 잘 이끌어라아아아-1

그만 쓸께요오오

오늘유덕화노래를 듣는데 갑짜기이게생각나서 ^^
몇년저내 어느 홍콩가요시상식에서 유덕화가 상을타고 노래를 불러써요
노래는 재가갠쩍으루조아하는 애니일만년이었던걸로기억
어느때와마찬가지로 팬들의 열기는 대단해꼬…
그런데!
1절을 다부르고나서 음악이 흐를때 돌발상항발생!!!
어느 한여성팬이 느슨해진 안전요원들의 보호망을 절묘한개인기로 순식간에뚤고
유덕화가 서있는 바로앞까지 접근!!
곧바로 유덕화의 볼에다가 입술을강하게가따대며 뽀뽀를!
유덕화는 굉장이 당황했고
유덕화가 그러케 당황한 표정은 생전첨이었다
돌발상황으로 인해 시장식장안의팬들의 환호성은 무지커져꼬…
유덕화는 언제당황했냐는듯이 다시마음을 다잡고 그기습뽀뽀를한 여성팬을
향해 특유의미소를 보이며 그팬을 소중히 손으로 부축해서 무대앞안전요원들
있는대까지 데려다 주는것이었다!!!
마지막에 유덕화의 품에서떠나자 그팬은 상당히 아쉬워햇고… 유덕화는
아쉬워하는 그팬을향해 우쓰며 손짓을 하였다!
그리곤 다시곧바로 서둘러 무대로 다시뛰어올라가면서 노래를 부름
라이브무대라서 아주정신업어씀
저는 이때 유덕화가 인간성이 좋은줄 또한번확실하개느껴서요
또이래서 유덕화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구나 느꼇고 …
참고로 이건 실화 ^^ 정말임

바이러스 걸려서 프로그램 다 날아갔습니다.

덕분에- 올리려고 쓰던 카이야미 날아갔지요[웃음]

유희왕 애니도 날아가고…그림이랑…쓰던소설…아, 루비누님 얀누님. ESP도 날아갔어요.[웃음]

음악파일도 모조리 날아가고..거의 다깼던 게임도 날아가고…

왠만한건 CD에 넣어뒀는데, 이지 시디 프로그램이 날아가서 열리지도 않아..

하아, 그래도 이지 시디만 받으면 돼니까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좀 심하게 많이 날아가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한가지 더 알게된 사실은, 아버지하고는 대화할 가치가 없다는것이지.[피식]

다리가 부어올랐어, 허리띠를 체찍처럼 막 휘둘러서 맞았거든.

왼손도 좀 다쳤고,보니까 길게 상처도 나있더군.

죽이겠다면서 발로 차고 주먹으로 머리를 때리고, 나무 몽둥이가 부러져도 계속 때리고.

아무리 말해봤자 듣지도 않는 인간따위, 내쪽에서 사절이야.

어디서 죽이겠다고 지랄 염병을 떨고 난리인지.. 정말이지, 내가 그딴인간의 유전자를 절반이나 가지고 태어났다는것 자체가 싫어.

최악이다, 복따위도 없었어.

내가 그래도 말이 통할꺼라 생각한게 바보였어. 말한마디 꺼낼 가치도 없는 인간이야.

-하아, 이런. 좀 짜증이 심하게 났나봐. 귀축모드로 들어갈거 같은걸?[웃음]

여하튼, 이지 시디 프로그램 구합니다-

참 오랜만이네요,

저번(한 몇달?)부터 마리오게임에 빠져서(^^;) 허우적대다가

오랜만에 마음먹고 글을 써봅니다.

기대를 하며 들어와보니 닉네임 제한이라는 공지가 있더군요…

일단 제 의견은 이대로 밀고 나가는겁니다 ^^;

아~~ 제가 처음 소설을 쓴지도 어언 6~7달 되는데, 완전 엉망이었죠~

그래서 이번 1년동안 한달에 1~2개씩 시리즈로 올릴려고 하는데…

과연 14살의 머리에서 뭐가나올까요?

맨먼저 저한테 키노를 추천해준 미국간 친구는,

벌써 키노 애니를 다 모았다네요… (아이구 부러워라…)

이번 일본문화 4차 개방하면서 키노애니도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

혼자 궁시렁 궁시렁 대면서 말해봤습니다.

지금 막 보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세일러문 애니의 상식을 뛰어 넘음 드라마..ㅡㅁㅡ;;;

변신장면 최고!!!

정말 정말 추천하고픈 … 드라마.;;;;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쯤 ..ㅎㅎ 진짜 재미있어요

애들은 이쁜편이에요.. 으음.. 배우 이름을 모르겠네요;;

저 정말 세일러문 광팬이었거든요..제가 초등학교..6학년때

처음 방영했으니까요^^ 그때 한참 스티커 모우고

책자 만들고 만화책까지 사고..ㅎㅎ 장난이 아니었어요

오죽하면.. 할머니께서 집에 있는 만화책을 다 버릴정도였으니까요^^

드라마 보면서 하나하나 생각나다 보니까 웃겨서..>ㅁ< 하하하하 조금 유치할지 몰라도.. 뭐..애니가 진짜~ 옛날에 나온거니까..유치하다고 느낄수도.. 왜 그때는 CD 라는걸 몰랐을까??. 알았으면 세일러문 시리즈 다 모울수 있는거였는데.... 지금은 DVD 구할려고 해도 안돼고..발매했었는지도 모르곘네요^^ 봐 두셔도 괞찮을 꺼에요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보면 계속..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