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을 자신있게 쓰실분이 계실까요

솔직히 말해서 비평을 자신있게 쓰실분이 계실까요?? 아마 거의 없으리라 봅니다.

현재 계시판에 쓰여있는 글만 봐도 알수있죠. 그래도 전 좀더 체계적인 비평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저도 비평을 하지못하는 사람인건 마찬가지지만 일단 카페의 발전을 위해 쓴소리좀 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게시판의 글의 내용을 보면 거의 반은 비평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근거가 부족한 글들뿐인데다가 그런

글이 아니라면 거의 생트집에 가까운 주장을 볼 수 있습니다.

좀더 정곡을 찌르자면 ‘격투 액션 씬과 감동적 스토리가 좋다’ 라든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좋다’라는

비평이있었지만 실제 비평이라하기에는 너무 근거가 떨어지고 의미도 너무 포괄적이라 감상

이라고 하기엔 너무 떨어집니다. (글을 쓰신분들께는 너무 죄송합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백배 사죄하겠습니다. )

물론 생트집에 가까운 글은 무었인지 아시겠지요.

또 다른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이라 하면 의문나는 점에 대한 이야기 같은 비평이 아닌 글들을

들 수 있습니다. 솔찍히 그런 글들은 Talking about R.O.D게시판이 어울린다는 것쯤은 모두 아실거라 믿습니다.

(머 그런 글에 대답해준 저도 문제가 있긴하지만….)

물론 칭찬하고픈 비평도 있긴 있습니다. 종이술사라는 새로운 설정에 대한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지요.

현재 가장 비평 게시판에 어울리는 주제이지요.

비평에서 일일이 이부분은 어떻고 저부분은 어떻고 하는 세세한 평가는 바라지도 않지만 이건 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평을 쓰시는 분들도 거의 없지요.

그래서 이렇게 테클을 걸고있는 저 자신도 쓰시는 분들이 고마울 지경입니다…..휴우~~

여기서 일단 전 건의해봅니다. 일단 비평만의 게시판은 없에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비평란을 아예없에자는것은 아닙니다. 비평란을 없에는 것은 팬페이지의 발전을 기대할수없다고

저는 판단합니다.비평없이 받아들이는 정보는 안받아들이는니만 못하다고 생각하며 이건 ROD를 볼때도 마찬가지

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렇다고 게시판하나를 거의 쓰지않는 주제때문에 낭비해야하기도 무었하니 적당한게시판과 합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렇다고 비평이 가려지면 안되기 때문에 잘 안쓰면서도 비평과 비슷한 곳을 찾아봐야 겠지만요.

음~ 감상과 비평을 함께 놓는건 어떨까요? ‘애니에 관한 모든것’계시판에는 애니에관한 정보만 넣고 말입니다.

아니면 카페에 관한 건의나 비평을 R.O.D비평란과 함께하는 방향도있구요. 물론 둘 다 수용할 수 있다면 더욱 좋구요.

운영자님께서는 어떤 생각이신지 모르겠지만서도 한번쯤 고려해 주십시오.

에~~또 비평도 한 번 안한 녀석이 이런 말한것에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 기분 나쁘시면 사죄하겠습니다.그럼~!

어제 누나가 갑자기 부기팝이 뭔지 아냐고 물어봐서…

당연히 모른댔더니-_-…

판타지 좋아하는 놈이 이런 것도 모르냐면서 윽박을 지르더군요-_-..

누나가 말하기를 일본에서 나온 판타지 소설인데

애니로도 나오고 투니버스에 방영도 하고…

젠장 일본 쪽 이라면 로도스 전기랑 은하영웅전설밖에는 모르는데-_- 뷁!

자기 말로는 디씨에서도 난리라고 하길래(누나는 디씨폐인-_-)

대략 찾아보니깐 관련 글 수 6건-_-… 난리는 얼어죽을…

대충 인터넷에서 검색하니깐

무슨 일본 4회 전격게임소설공모에서 대상을 탔대나 뭐래나…

어쩌라고-_-;;

뭐 그게 우리나라에서 유명세를 탄 이유는

투니버스에서 방영을 한 탓일테지요….(까페도 있고 팬사이트도 몇 있더군요)

대략 구조가 1편에서는 엑스트라였던 인물이

2편가면 주연으로 돼서 그 사람을 비춰주다가

또 3편에는 2편에 엑스트라가 주인공이 돼서…

뭐 이런 구조라는데…

뭐가 복잡하다고-_-; 뷁!

누나는 판타지 한번도 읽어본적 없는 사람이…

괜히 허접한 대중심리에 빠져서-_-…

책을 사자네요-_-…

돈아깝게…

근데 약간 궁금하기도-_-…

일본에서 상을 탔으면… 뭐 어중이떠중이는 아니겠지요;

근데 빌려볼라고 해도 책방에 없고;

누나는 사자고 압박하고-_-..

과연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 볼만 한가요?…

유스…사실 잘 알지도 못하는 그룹이고

거의 어제 홍백에서 처음 봤다시피 한 구룹인데

개인적으로 홍백 최고의 무대라고 보고싶었습니다.

소박해 보였지만 팬들과 함께 마주하면서 함께 호흡하고 노래하는 모습은

그 어떠한 화려한 효과와 장대한 무대도 해낼 수 없는 무어라 할 수없는

멋진 모습 이었던 것 같네요.

마치 모무스 러브머신시절 라이브를 보면 팬들과 함께 외치고 신나하던

그런 모습이 생각나서… 더 부러웠다죠..^^a;;;

그리고 고토 나올때 놀랐습니다…러브마 음 나오길래… 헛! 했던..

윈즈 등장도 멋졌고요… 큭…

개인적으로 아쉽던건 저번 홍백에서 애니메들리도 하던데 그런게 없고

링쇼만 한게..쩝.;;;
(링쇼 보니까 모리야마 이사람 의외로 장난기라던가 유머감각 있더군요 조용하기만 한줄 알았는데.;;)

여담이지만 175R이랑 하나와도 아무로도 원츄더군요…[퍽!

모무스 의상은…쩝.;;; 너무 엄했던…그냥 그 드레스가 이뻤는데 말이죠

고토도 마지막에..쩝.;;; 아야만… 그대로 드레스 차림으로 부른…쩝.;;

…큭. EXILE하고 리나 못본게…ㅠㅠ

그나저나 TOKIO는…원래 밴드 그룹인가요?…..-_- 쟈니스 쪽은
smap이나 아라시 킨키 뉴스 이런풍인줄 알았는데….[퍽!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하자면

야구치 그 남자 가수분 (누군지 몰라서.;;) 부를때 뒤에서

포장마차 의자 올리고 밀고 하는게 너무 귀엽더군요…큭!!!

그러고보니 ZONE도 멋졌다죠… 마지막에 타카요 우는줄 알았던.;;;

진짜 마지막으로 … 이말 안했었네요

2004년에 하는일 잘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징허게
힘들고 재미하나 없는 요즘세상을
약한 모습보이기싷어
더 강하게 보이려
내 나약한 모습에 최대한으로 반항하며
하루에도 몆번씩 무너지는 내 맴을 충동질 시켜가며
세상살이에 파묻혀 살아가기위해
내 진실은 “외로움”이라는 단어로
늘 강한체하는 내 위선에 무릎을 푹푹 꺽였었다.

그러다, 희망을 기다리며
더 이상 외로움에 허리띠를 졸라멜 여지가 없을때
내 삶을 바꿀 인생테크로 늦으막히 시작한 첫걸음………
그것은 반세기 동안 굳어버린 머리로는 마음과 달리
힘드는 또 다른 이상이었지만
인간은 시간을 저축하는 지혜를 품고있었기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을 한다는 미명하에
높은 성벽을 용감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한 걸음 한 걸음 올라갔다.
꼭 뭘 배워서 이름과 권세를 얻어야만 맛이 아니라
배운다는 것 자체가 그리고 그 배우려는 열정이
그럴수없이 아름답고 존귀한 일이기에
아무리 애를 써도 가질 수 없는 것을 한 가지씩은 더 가질려는
인간의 허황된 욕심이고 돌아볼수 없는 곳에 대한
혼자만의 꿈일지라도
그 꿈을 이루는 과정을 난 즐기고 사랑하고싶었다.

영원히
죽을때까지 희망이라는 꿈을
늘 화수분처럼 품고사는
진정한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가슴이 따뜻한 인간으로 남고 싶은 소망을
희망메세지로 각인 시켜놓았다가
간만에 아주 귀한 인연들을 만나서
내게 있어 2003년은 참으로 따뜻한 한해였었지.
회장님, 애니, 영란이, 현미, 재희, 미선이,현아, 현주, 못난이, 기선씨, 혜숙씨
그리고 내 이름과 같은 또 다른 경순씨 등………..
또 잠깐 내 기억력이 건망증에 걸려 이름은 생각이 안 나지만
다정 다감했던 또 다른 정겨운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인연.

살아가면서 나누었을때 ,
소중하지 않는것은 없다.
행복, 사랑, 불행, 고통, 슬픔까지도………
난, 우리의 인연들을 최선을 다해
소중한 마음과 잔잔한 일상의 기쁨으로
함께 나누려 한다.

에어리어88을 봤다.

어째저째 우여곡절끝에 4편을 다 다운받아서… 후후후~~

초등학교때 너무너무 감명깊게 봤었는데 너무 어릴대 봐서 그런가 내 기억이랑 다른부분이 좀 있었지만..

역시나.. 너무 멋진 애니인것 같다… 헐~ +ㅂ+

어릴때 봤을때는 카자마 신이 세상에서 최고 멋진줄 알았는데(특히 그 앞머리는 죽음이었지)

지금보니 그.. 이마에 십자흉터있는 88부대 사령관이 더 멋있더라…

목소리도 너무 매혹적이었어.. 후후후~~

아.. 그리고 끝에 신이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해서 결국은 88부대로 돌아가는건 기억하고 있었는데

젠장 다시보니 88부대원들은 사령관까지 싸그리 다죽데… 너무 허무하잖아~~

너무해 너무해~~

전쟁때문에 사람이 피폐해지는걸 그린것까진 좋지만….

결국은 자살에 가까운 전멸이라니…

흠~~~ 씁쓸한 결말이 아닐수 없더군…. ㅜ,.ㅜ

아.. 근데 웃겼던건.. 역시나 옛날 만화여서 그런가..

노래가 아주 죽이던데…

80년대 딴따라 음악같은… 음… 왠지.. 저 토요일밤의 열기라던가..

더티댄싱같은데 나와야할것 같은 노래가…..ㅋㅋㅋ

아무튼…. 재밌더라…

결국은 거기나온 인물들은 누구하나 행복해진 사람이 없단게 좀 아쉽지만…

여담이지만…

신의 앞머리를 보고있으니 달타냥의 모험 보고싶더라..

원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티비에서는 그거였지?

왠지 신이랑 달타냥이랑 머리가 비슷한듯.. ㅋㅋㅋㅋㅋ

아~~~~ 아라미스 진짜 좋아했었는데…

잘들 지내시지요?
지난해를 보내면서 정리를 하자니
가장 아쉬운 부분이 ‘총무’라는 직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여름방학을 들어가면서부터 일속에 파묻히다 2학기엔 정말 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작은 시민단체 간사일이라 만만하게 생각했던 나의 실수와 계속 헤어나오지 못했던 슬럼프.
게다가 학교에서까지 덜컥 맡게된 총무를 잘 해내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한분한분 정말 좋은 분들이 모인 곳에서 왜 마음을 열기 힘들어 하시는지
집행부의 책임이 많이 컸겠지요?
어쨋든 2월 신입생환영회까지는 운영진으로서 책임을 다해봐야겠단 생각중입니다.

대충 지난 소식들과
1월, 2월 행사를 대충 정리해드릴께요.

12월초에 결혼한 김현화 샘..
요즘 전화를 통해서 들은 목소리로도 충분히 확인되듯이
문자그대로 깨가 쏟아지데요.
1월중에 언제든 날잡아 집들이를 흔쾌히 허락하셨어요
날을 한번 잡지요..

그리고 서대원생님
부산해운대로 이사.
애니타임애니콜 집들이 24시 대기중이십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겨울엠티.
춘천에서 열찌미신 유동선 목사님께서 잊지않고 학우들을 초청하시겠다구요.
어찌 모른척합니까 가야지요

제 생각에는
금요일 마지막 기차 (23:00)를 타고 서울역 하차 (4:00)
청량리역(5:30)에서 컵라면 하나 먹고 첫기차를 탈 수가 있어요.
춘천역 도착하면 토요일 (7:30).

춘천에서 놀다가

일요일 16시쯤 출발하여 부산돌아오면 어떨지

일요일 돌아오는 편은.
고속버스(6시간 소요) – 시간이 안나와있네요
아니면 서울역(18:00기차)로.. 다시 알아봐야하지만.

춘천으로 바로가는 기차가 없어졌네요..

날짜는 1월 마지막주 아니면 2월 첫째주가 어떨지..
춘천엠티에 대해서는 리플필수입니다.

참석
불참
아님 참석확률__%로 남겨주시면 좋을듯.

올해는 행복하고 신나는 일들만 마구마구 생기면 좋겠어요.
선생님들도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