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부터 보고 싶었던 애니

어제 길거리에서 파는 “DVD CD” 를 큰맘 먹고 샀다.
만원이라길래……
일본 에니메이션인데 “붉은돼지”란다.
평소부터 보고 싶었던 애니..
소중한 보물 1호라고 생각하고 옆구리에 끼고 떨어질까봐 조심조심 걸어다녔다.
저녁 즈음에 기숙사에 도착해서 씻지도 않고 컴퓨타를 켰다.
잠시 부팅이 되는 틈을 이용, 설거지랑 밥하고 방청소 및 빨래를 널고(우리방은 내가 막내라서… ㅡㅡ;;) 다시 컴에 앉아 cd를 넣었다.

d드라이브를 클릭하는 순간…. 아뿔싸….
cd가 없단다…. 다시 넣은 후 재시도…. 그래도 cd가 없단다….
젠장…. ㅡㅡ;;
본래 cd를 넣으면 됐었는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다른 cd를 넣었다.
앗! 이게 어찌된 일인가? ㅡㅡ;;
젠장… cd가 된다… 근데 왜 붉은 돼지만???

난 당한 것이었다….
새해엔 정품cd만 애용할 것을 다짐했다. 젠장… 만원짜린데…..

만화책에서 보면 신지랑 합숙훈련할때 자신의 과거에대 대해 신지한테 말하는데

거기서 보면 ‘자기는 시험관에서 태어난 특별한 존재니까 신지같은 사람이랑 격이

다르다’라는 뜻으로 애기를 합니다.

근데 저는 처음에 아스카가 워낙 프라이드가 쎄니가 그냥 하는 말이 겠지라고 생각

했습니다.

애니에서도 그런 내용은 나오지 않았구요… 여담이지만 제네시스Q에선 아버지가

있는걸로 나요죠 ㅋㅋ

근데 네이번가 야후인가 암튼 언님이 아스카가 시험관아이라고 하더군요.

순간 충격먹었져… 그래서 님들한테 물어보는 것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전 아스카 팬임돠

건담 seed 예약판을 충동구매하긴 했는데…

자금에 압박이 오네요.

인터넷돌아다니다가 건담을 사구 그란4프롤도 살려다가 냉정하게 멈췄습니다.

그러나 트리키와 스트리트를 샀기때문에 지출액은 스고이 –;

건담 seed를 건담몰에서 조금 해봤는데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마니아층 그러니까 애니를 보고 즐거움을 얻으셨거나 건담에 대한 지식이 많은 유저들이 즐겨할꺼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더군요.

역시 캐릭터게임 대부분이 그러하듯…

하지만 예판에서는 프라모델을 주니까요. 오호홋!!!

혹시 건담을 좋아하시는분들은 프라모델주는 예판으로 사시길…

(예판과 일판 가격이 똑같다고하니…)

이로써 5개의 밀봉제품구입과 더불어… 소장소프트가 하나 더 늘었네요.

트리키와 스트리트는 좀하다 봉인할듯싶구 ^^: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혼자 사무실에서 2004년을….ㅠㅠ

2003년은 저에게 나쁜일이 많은 해…ㅠㅠ

지금 반성하고 있어영^^;

계획했던 일 하나도 이루지 못하고…

이젠 나이가 한살+… 더 성숙해져야겠죠???

제가 파페포포에서 일은 글… 좋은글^^;

*억지로 지우려 애쓰지 말고
내 마음을 들킬까봐 숨기지도 말고
그저 마음이 원하는 대로하자
소극적으로 살았던 나의 모습을 후회하며…

공상처럼 세상의 꿈들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한다면,
나중에 닥칠 두려움 때문에 섣불리 다가갈 수 없는 마음이라면,
그 사람 때문에 나중에 마음 아플까봐 나약해진다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이 글은 저에게 좋은 교훈이 되었고 앞으로 후회없는 삶을…^^

아스테리아님, 아프로디테님, 비너스님, 키티님. 오늘도맑음님,
슬픈연인님, 벼루기님, 레인보우님, 씽씽이님, 파페님, 애니님,
물개조련사님, 전영준님,어린왕자님, 이러는거아니야님, 이동익님
다들 좋으신 분들 같아 기분짱^^
사랑합니다^^;
2004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홧팅*^^*

어제 너무 먹어쌌어요..’ㅅ’이모네 갔다왔더니 배가 늘어져있네요-ㅅ-;;

그리고 머리는..이제 일년동안 할 일을 정리하였더니 미치겠네요.
어제 교회에서 2004년을 맞이하였거늘 헐-
기도한데로 다 이뤄지길 빌어요;ㅛ;
개인적으로 빨리 경제가 회복되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지 용돈이 늘고 용돈모아서 디비디사야해요-ㅛ-;;
(이런-ㅅ-;;)

컴퓨터는..지금 안그래도 집컴퓨터 느린걸 학교에서 쓰던거 가져와서 렌선꽂고 쓰고있는데
용량이 적어서 26편짜리 애니로 인해 다운당하기 일보직전입니다=ㅅ=
(그래서 경제가 좋아져야 한다니까요!!!)
노트북은 하드 따로 못다는가?-ㅅ-;;
이동식 대용량하드는 비싸요.

헐-
어제또 쉬는날이라고 이모네 근처에 있는 목욕탕 가서 때 잘 밀고 왔는데..
아직도 옷이랑 피부에 닿는 느낌이 좋네요-흐허허헣

아무튼 올 한해 즐겁게 시작하세요.

경제가 좋아져야해!!경제가!!

님이 13클랜에 먼가 도움을 주시려고 하는것은 알지만………… 전 이번 인장 변경안에 대해서 확실히 반대의견을 표시합니다… 혹시 마크로스님은 울클랜이
왜 지금 인장을 쓰고 계시는지 아시나요?첨에 울클랜이 만들어졌을땐 은하영웅전설이란 소설과겜을 좋아하는사람들이 모여서 만든겁니다…….얀, 아텐노로, 마리노,뷰콕크……
나중에 자료실에서 은영전소설이나 아님쿨피에서 은영전 애니를 다운받아서 보시면 알겠지만 길원들 함명중 상당수가 은영전에 등장하는 인물들 이름이고 울클랜 이름은 그소설에서 주인공인 양웬리가 이끄는 함대인 ’13함대’라는 함대번호를 따온것입니다. 함대인장도 13함대가 소속되어있는 ‘자유행성동맹’이라는 국가의 국기같은거구요…….
더군다나 넬슨섭에 은영전을 바탕으로 모인 클랜은 울클랜 밖에 없구여….제가 볼때는 울클랜 인장은 클랜의 정체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하는데여………. 제가 마크로스님 의견을 반대하는이유는 위와 같으며 마크로스님의 의견에 다시한번 확실히 반대표시를 합니다. 너무 기분나쁘게 생각진 말아주십시오

컴퓨터를 켜 보는 것이 얼마만인지.
애 키우는 것이 이리 힘든 일인지 알고는 있었으나, 아는 것과 당하는 것은 엄연하게 틀리더이다.

애니 본다고 죽어라 받아놨으나 개시도 못하고 먼지만 푹푹 쌓이고요, 책을 읽는다고 펼쳤다가 딸네미의 만행으로 걸레쪽이 되는 것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컴퓨터요? 남의 나라 이야기지요. 젠장할~~~ 10킬로그램이 넘는 넘을 온종일 안고 돌아다니다 보니, 마우스 움직일 기운도 안남더이다.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일어나는 무서운 딸!

결국, 새벽 6시에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흑흑. 방금 몇주만에 책을 한권 읽었어요. “야차귀문”이라는 책인데, 볼만하더군요. 연록흔과 퇴마록의 짬뽕판이라고 할까요?

요즘 하는 생각인데요, 서점이나 대여점을 가 보면 판타지 소설 란이 참 크더군요. 그런데, 웬지 글발이나 소재가 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주관적 생각입니다. ) 초창기 작가분들과 같은 글발이 참 그립네요.

제가 회원수가 8명인가 일때 들어왔던게 엇그제 같습니다

근데 벌써 육백오십이 넘어버렸으니..

단기간내에 엄청나게 커버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큰것에 비해 예전보다 카페자체의 활동은 변화가 없다고 생각하는건 저뿐일지요

저야.. 뭐 평소 글도 안쓰고 왔다가 글만보고 가버리고 정팅은 참여도 안하고..

말할 자격이 없다는건 당연히 알고있죠

단지 제가 느끼는건 지금 이 카페는 지나칠정도로 변화가 없어졌습니다

대문도 벌써 몇주가 넘었는지도 모르게 그대로이고

하루에 한두개 자유게시판에 글이 올라오는것이 전부이고

음..

뭔가 확실히 변화가 필요합니다

주인장이신 타다키치님께서 나라에 부름을받아 가신지 한참이 지났습니다

그러다가 휴가때나 들어오셔서 변화없는모습을 보면 얼마나 실망하시겠습니까

한번 카페를 일으켜보고 싶습니다

우리한번 하루에 잡담이라도 한번씩 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뭔가 애니라든가 영화라든가 봤으면 감상을 써보는게 어떨까요

전 일단 제가할수있는것만 조금이라도 해보겠습니다

해보다 안될것같으면 그냥포기-_-;;

일단 R.O.D부터 봐야지..

이름이 굉장히 특이합니다

전 이름에 끌려서 애니를 보게됐습니다

여기서 야미란 원래 어둠이라는 의미가 있지만 야미라는 직책이 있기때문에 그렇게 해석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 애니는 그대가지르는염장과 월희와 같이 방영됐던 미연시게임 원작의 애니입니다

라고해도 저도 원작게임에대해 지식이 전무하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몰라요 몰라 원작게임해본건 월희뿐입니다

특이하게도 여긴 남자가 주인공이 아닙니다(기본적으로 캐릭터공략이 주된게임이 원작인데도 남자는 주인공의 주위에조차 없습니다)

뭐 대충 하즈키(女)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女)을 찾아서 여기저기 세상을 여행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뭐.. 보다보면 남자들은 좋아할만한 서비스신들이 꽤 가득합니다

상당히 불친절했던 월희와는 좀 틀리다고 봅니다

굉장히 설정이 특이했으며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기에 추천을 드려봅니다

이미 그대가지르는염장과 월희는 추천이 되있으니 안했습니다

애니자체가 좀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는데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

졸려서 말이 잘 안나오네요

그럼 여기까지..

꺄아~ 드디어 오늘부터 원숭이띠의 해 입니다^-^

리츠의 해이자, 제가 태어난 해 입니다^-^

만 12세가 된 해죠. 후후

그렇지만 13세살 입니다!! (;>ㅁ<;)/[버럭] [억지야, 억지..=_=] 그런데 전 오늘 제야의 종소리도 만화책 보느라 못 들었고, 떠오르는 해도 자느라 못 봤습니다..ㅠ^ㅜ 왠지 불안한 시작..;; 후우, 이제 13살이 되었으니 철이나 좀 들어야 할텐데요..ㅡ 3ㅡ 후후, 13지들은 지금쯤 다 같이 모여 있겠지요? 으음, 이번에는 히로와 리츠가 추겠군요. ... 아닌가? ...=_=;; 아무튼, 리츠.. 춤 보고 싶네요...^-^;; 하하, 그러고 보니 오늘 7시 30분에 한국판 애니 후르츠 바스켓이 하는군요. 투니버스에서... ㅠ^ㅜ 이름.. 목소리.. 들으면 실망할 듯 하지만; 그래도 한다는 사실만으로두 만족합니다^-^ ㅎㅎ, 그럼 7시 30분엔 후르츠 보시는 모든 분들 투니버스 채널 고정!!! >ㅁ< 그럼, 모두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요^-^ 바고냥 이만 물러갑니다^-^ 으.. 이제 1월도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네요 전 학원다니던게 작년 말에 끝나서 이번에 5일부터 다시 다닐 예정입니다 그럼 이젠 폐인짓도 하기 힘들어지겠네요 요즘은 하도 의자에앉아서 마우스만 만지작거리니 허리하고 어깨근육이.. 무엇보다 허리아파죽갔어요~~ 올해안으로 자격증을 이것저것 따둬야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운전면허도 따야하는데.. 자동차에대해 영 몰라서리.. 최근에 애니음악들을 듣던중에 정말 맘에들고있는 곡을 하나 소개할까합니다 뭐냐면 인어의숲 엔딩곡 물웅덩이 입니다 오프닝인 Like an angel도 괜찮지만 엔딩곡쪽이 맘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이상은씨의 노래를 연상시키는 곡입니다(10대분들은 모르시려나) 지금 상당히 졸려서 슬슬 잘렵니다 여러분도 안녕히주무세요(하지만 이 글을 봤을때는 일어나있을듯..) 안녕하신감유~ 주말이구만유~ 오늘은 8시에 학교 가서... 여우롭구만유~ 몰랐는데 친구가 오늘이 코믹하는 날이더구만유~;; 양재역 이라는데....ㅋㄷㅋㄷ 친구랑 같이 구경갈라구요....자주 가곤했꺼든요....제감 애니를 좋아하고 코스튬을 좋아하기 때문에...언제 한번 코스함 해보고 싶어요.ㅡㅡㅋ(계란과 깡통과 대량의 이물질이 나라올 것을 예상하고..이씀) 오늘 끝나면 바로~휘휘휭 지하철타고 갈꺼예요... 다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기 바라며....2004년에도 화선누나와 함께~~~~ 대박이 터지든 뭐가 되든 행복하고 여태까지 지키지 못했던 일 올해는 하나둘씩 몽땅 이뤄지고 실천하는 그런 한해가 되길 초반부터 다들 노력하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로 기억되는 2004년이 되길 바래. 원숭이해인만큼 타인을 즐겁게 해주기도 하고 부지런히 자신의 재주(?)도 많이 익히고 빠릿한 그런 한해가 되었음 한다! 애니클 다시 활성화되는거 넘 보기좋고 기쁘고 추억이란게 이래서 좋은가보다....모두들 행복했음 하고 무주리조트 리프트라는 한공동체서 만남이 이뤄졌으니 그곳의 분들에게 한번쯤 연락도 드리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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