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사회 교육의 문제점 어떤것들이

가끔 한국신문을 보다보면 이민, 교육이민에 글이 많아 한사람의 느끼는 생각을 적어 보고 싶습니다.

먼저 이민에 대해 생각해 보면 이민이란 그저 삶의 터전을 만족하지 못한곳에서 더 좋아보이는 곳으로 옮긴다는 생각을 하며 막연하게 옮기고 싶어하는 분들의 글을 많이 읽게 됩니다. 개인의 현재의 생활의 불만에서 벗어 나고 싶거나 새생활을 하고픈 욕망에 의해 이민이란것을 생각하는분에게 몇가지 깊게 생각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민자들이 얻은것과 잃는것은 무엇일까 ?

건강, 경제적으로 풍요한생활, 이세들의 교육등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건강은 어느곳에 살던간에 중요한 일이나 이곳에서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리라 봅니다.

첫째는 자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인가와 무엇을 이민에서 얻을것이며 무엇을 잃을것 인가를 생각, 정리하는것이 먼저 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욕망만으로는 이민생활에 성공하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의 삶에 불만이 있다면 이민 생활의 삶에도 불만이 따를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경제적으로 삶의 풍족을 얻기 위한 이민이나, 자식의 교육을 위한 이민의 기대로 막연하게 많이 버는것, 많이 공부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대개의 경우 두가지가 큰목적이 되기에 더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물론 이것은 한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생활을 잠간 비교하고 싶습니다. 한국은 직장에서 상사 관계로 따르는 많은 스트레스와 긴 근무시간의 과로로 가족과 함꼐 보내는 시간이 적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민자들은 언어의 장벽을 넘어야하는 스트레스와 자영업으로 오는 긴 노동시간때문에 가족이 함꼐 한다거나 애들과 보내야하는 시간이 적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요즘 기술직으로 직장을 얻고 이민오는 분들은 그래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지요.

경제적인 삶의 풍족은 절대치가 아니라 비교치인점을 생각해야겠습니다. 경제적인 삶의 목표는 항상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민을 생각하시는분의 경제적인 성공의 목적은 어디 만큼에 기준을 두시고 계신지요? 미국의 큰 부자가 되려는가요? 한국보다 좀 더 나은 생활에 가족과의 좋은 관계, 교육여건이 목적이신가요 ?

삶이란 결과가 중요한것 같지만 어떻게 살아 왔는가하는 경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자주 주변에서나 미주 소식에 접하다 보면 오래세월 열심히 일한 결과로 부를 쌓았지만 건강을 잃었거나 사고에 의해 열심히 일해온 일생을 만족하게 사시지 못하고 가시는 분의 소식을 접합니다. 그리고 더러는 부는 쌓랐지만 자식의 좋지 못한 행동으로 고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행복하지 못한 분은 결과에 집착을 하다보니 중간과정에서의 삶의 즐거움을 못 느끼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다. 이분이 경제적인 목표를 조금 적게 갖이며 삶의 과정을 좀 더 중요시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동안 지인으로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의 삶의 자세를 옆에서 본것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물론 예전에 오신분들의 교육수준이 높으신것 처럼 이분들도 소위 명문대를 나오신들인데 이민을 오신후 가발가개로 사업을 시작하셨지요. 두분이 얼마하다가 경기도 좋지 않고해서 다른 종류의 가개로 바꾸셨답니다. 주로 주말이나 연말에 장사가 잘 되는 가개이였는데 이분들은 주중에 꼭 하루씩 각자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그후 얼마후는 주중에 매너저를 고용하고 쉬는 날을 만들며 자라나는 자식과 보내는 시간도 많아 있습니다. 연말의 바쁜 시절이 지난 일월에나 이월에는 맞겨놓고 휴가도 즐기시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벌써 오래전이야기 입니다만 그분들은 지금도 그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은 자신들의 직업을 갖고 있거나 예능에서 잘 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주관적 관찰이지요. 그당시나 지금이나 현금이 왔다 갔다하는 가계나 사업을 매너저에게 맏기고 놀러 다닐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반면에 지금 자신의 이민생활에서 하는일에서 더 남이 알아주는, 더 시간많은, 더 수입이좋은 일을 찾기위해 현재의 고생을 참고 내일을 위해 매일 매일 열심히 사는 분들이 더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생한 것을 밑천으로 사업도 확장하거나 시간이 많고 남이 알아 주는 사장님이 되신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계속 확장을 위해 일을 하다보면 끝이 어디일까요?

삶에 성공하신분들, 수퍼맨이 되어 가족들의 안위와 사랑, 교육을 잘 조화시키는 일을 하신분들, 도 많지만 그리 하지 못하는 보통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내일을 위해 바쁘게 일하다보니 기초가 되는 애들의 교육, 사랑에 등한시되거나 부족한 사랑을 경제적 도움으로 으로 대채되어 그 애들이 커서 자신들을 삶을 개척할때 부모에게 의존하거나 아님 부모의 뜻에만 따르는 소위 마마보이가 되는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안정되게 열심히 일한 이민 일세대들은 행복 할까요? 이제 이민 오신지 20-30여년이 넘어 경제적으로 안정 된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삶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고 이세들에게 물려주거나 은퇴를 하신분들에 삶 또한 그리 행복하다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열심히 일을 하며 시간과 여유없이 살다보니 여우있는 시간에 무료함을 느끼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같은 생활을 한분끼리 모여 골프를 치거나 같이 왕래하며 살지만 그 외에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민사회는 적지만 대충 사업을 한분들과 이곳서 공부하여 직장 생활을 한분들과 둘로 나누어 있다고 보아야겠습니다. 두 종류의 사람들이 만나는곳이 주로 이민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기에 모두가 자신을 우러러 보기를 좋아하는것이기에 두 종류의 어울리는 교회에서 말썽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이야기 하려는 의도와 조금 다르기에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사업을 하지 않고 안정된 직장을 갖고 경제적으로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 이민생활은 어떨까요? 이곳에 직장을 얻어 오시는 분들에게 좋은점은 시간적여유입니다. 물론 이곳에 와서 한국회사에 취직한다면 시차관계로 그 여유도 잃을수 있습니다. 예전에 부인들은 퇴근하고 곧장 집으로 오는 남편을 보고 이것이 천국이구나 했던말이 생각 나는데 그것은 지금도 적용될것 같은 생각입니다. 특히 한국이민자들이 많이 살지 않는곳에서 사는분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일정한 수입, 안정된 생활만이 직장인의 이민생활에 만족하고 살까요 ? 전문직을 갖었다고 해서 모두 경제적인 여유가 많은것은 아닙니다 의사를 하시는 분은 예외 이겠습니다. 시간이 있고 경제적으로 편안하여도 아직도 이민사회를 벗어나 주류사회에 어울려 사는분들은 많이 있지 않습니다. 왜 한국 타운에 가면 한국인 의사, 변호사, 계리사등이 많을까요? 그들이 이민사회에 한국인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그곳에 정착 했을까요? 직장생활에도 이곳에서 말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습니다. 특출나서 이곳사회에서 인정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용히 말없이 그런거지 하고 지내는 사람 또한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을 하여 경제적 풍요가 이민 목적인 분들은 열심히 목적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기에 돈 쓸 시간이 없어 돈을 모으신분이 많은 반면에 직장을 갖인분들은 돈은 없지만 시간이 많아 삶에 불만이 있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 경제적인 문제를 떠나서도 시간이 많기에 교회에 나가 자신들의 배움을 나타내고 그렇지 못한 분들을 위해 봉사한다며 다니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웠다는 사람은 못배운 사람의 한을 이해 못하고 하여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이 두 종류의 사람들에게도 같은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고향이라는 한국입니다. 이민사회에서 일어나는일, 그 지역에 일어 나는 일에는 무관심하지만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한국의 소식을 많이 자세히 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연, 학연문제등이 전파를 타고 이민사회로 즉각 전파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한국인만 봐도 반갑던것이 이제는 사람도 많고 하니 어느지역 사람이냐, 어느학교를 나왔는냐를 따지며 반가워하거나 미워하는 사회가 이민사회입니다. 어느사회든 다른 부류의 사람들로 모여 살고 있습니다. 이민을 생각하시는분, 나는 나의 이민 삶이 어디에 중점을 두고 어떤 사람들과 어울려 살것인가를 생각하여야 겠습니다. 물론 지금 급한 상황에 난 아무것도 관계없어 하신다는 생각을 하시는분이 많으시겠지만 미리 생각해두시는것이 좋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세들의 이민교육은 어떨까요?

이것 또한 본인의 자라온 배경과 부모의 욕심이나 바램에 따라 천태만테 입니다. 절대치가 없는것입니다. 사는곳에 주립대학에 입학하여 좋아하는 부모가 있는가 하면 주립대에서 장학금 까지 받었지만 명문대에 못들어 갔다고 만족 못하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부모의 사업으로 숙제한번 보아 주지 않었는데 만족한 대학에 입학한 학생이 있는가하면 소위 조기 유학으로 부모를 생 이별까지 시키며 개인 교습에 열을 올렸지만 만족한 대학에 못들어 간 학생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민사회에 교육은 어떤 문제점들이 있을까요?

첫째 인터넷에서 자주거론되는것이 이세들의 한국말교육입니다. 왠만한곳이면 주말 토요일에 한국학교들이 있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또 집에서 한국말을 하는 부모와 영어를 하는 부모에 따라 이세들이 한국말에 접할수 있는 기회는 있습니다.

부모의 생각하는 선택에 따라 이세들이 어렸을때 배우냐 안배우냐하는 것을 갖이고 토론하지만 토론 할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사를 지내는 집과 안지내는 집으로 생각하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 이세들이 자아 의식을 찾고저 대학에 가서 한국어를 배우는 경우도 있고 여름에 한국가서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어떤 이민 초기의 부모가 자식 영어 배우는데 방해 된다고 같은 또래의 영어 잘 못하는 이민 초기에 학생끼리 놀지 못하게 하거나 영어만 하는 아이의 집의 교육이 잘못 됫다고 놀지 말라고 하는 부모의 편견이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민 사회에서 이런 교육을 시키는 부모는 재는 흑인이기에, 백인이기에, 못사는 애이기에 하는 말을 하며 애들의 행동을 제약하곤 합니다. 이것은 이세교육에 하나도 도움이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둘째는 대학 교육입니다. 교육이민을 생각하시는 분중에 거의 다 자식의 대학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유치원생도 미래의 대학교육을 위해 투자하고 있어 조기 교육이란 단어를 인터넷에서 배웠습니다. 동양계의 부모들의 자식 교육열은 참으로 높습니다. 자식의 공부하는데의 장 단점을 알기도 전에 부모는 미국에서 유명하다는 대학의 이름은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학은 일반적으로 유명하여도 어떤 전공에는 잘 알려지지 않었거나 막 창설하여 그리 좋지 않다(?)는 과도 있습니다. 교육도 삶과 마찮가지로 대학입학이 결과지만 교육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문의 기초, 배우는 자세의 기초, 인과관계의 기초는 대학입학하고 나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생기기 때문입니다.

조기유학에서 얻는것과 잃는것은 무엇일까요? 어려서 오기에 영어를 배우는것이 얻는점이죠. 또 영어를 잘 하게 됨으로 대학입학 준비과정이 좀 쉬어 지는것 또한 이득이라 생각합니다. 해외의 교육에 의해 점 더 넓은 세상을 보는것 또한 얻는점이라 생각합니다. 잃는것이나 좀 더 배울 기회를 놓처버리는것은 어떤것 일까요?

어렸을때는 부모가 세상에서 제일 크고 좋은 사람으로 느끼며 자라오기에 아빠와 같은 사람이 되겠다든지 아님 아빠와 같은 남자와 결혼한다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조기유학으로 엄마와 같이 오는 아이들, 아님 친척집에 맞겨지는 아이들에게서 이런 말을 들을수 있을까요? 친척집이나 친지집에 맞겨지는 아이들은 눈치가 빨라 지겠지요. 아님 부모가 주는 돈을 받고 자기를 있게해주는 고용인으로 생각할수도 있겠습니다. 처음에는 부모의 노력을 이해 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현지 적응되는것에 한참 떨어지는 부모들을 보는 점은 어떨까요? 미국친구들이 집에 놀러 왔을때 “우리 엄마는 영어를 못하니 니들 이야기 할것 있으면 나에게 해” 하는 딸 자식을 보았다는 어떤 어머니는 웃어야 할까요 아님 울어야 할까요?

어린 애들의 학교 생활은 어른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쉽지 않은것을 이해 해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학교도 조그마한 사회입니다. 이상하게 생긴 아이가 영어도 잘못하는데 같이 어울려 놀며 그들 사회에 적응한다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놀지 않고 아니 놀지도 못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얻은 자식을 보고 대견해 하시는 부모가 생각보담 많습니다. 자식이 겪어야하는 스트레스는 성적표에 의해 감추어 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학교안에 사회 생활에 적응하여야 한다는 스트레스와 좋은 성적을 내야한다는 상반된 스트레스를 이해 할 부모가 얼마나 될까요. “너 하나 위해 엄마 아빠가 얼마나 고생하는데…”

요즘에는 공립학교에도 어린애들의 학비를 받기에 사립학교에 입학 시키는 부모도 많이 있습니다. 초등,중고등 사립학교의 교과 과정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인 장단점을 간단히 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이민 초기에 영어가 익숙치 않은 학생은 학생수가 적은 사립학교시작을 하면 좋은점이 있습니다. 선생들의 보살핌이 학생수가 많은 공립학교보다 좋을수 있습니다. 학생수가 적기 때문에 교사들의 일이 적기에 학업에 주관적인 점이 많아 학생들의 읽고 쓰는 숙제가 많아 공립학교 학생 보담 글을 잘 쓴다고 보아야겠습니다. 단점은 학비가 많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는 경쟁력이 공립학교 보다 적다고 보아야겠습니다. 한학년에 몇십명의 학생중에 잘하는것과 한학년이 400-700명 중에 잘 하는것과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에는 한국에서도 외국인 학교에 다니다가 미국의 유명 사립학교에 오는 학생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미국에서 유명 사립학교에 보내는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닙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있기에 비싼 학비를 내고 보내시지만 학비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는것은 잘못 된것이라 생각합니다. 봄방학때 어울려 유롭으로 서부로 스키타러 다니는 학생들도 많이 있있는데 방학때 한국에 들어가거나, 친구 친척집을 다니며 경비를 줄인다고 생각하는 학생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학교 생활이 원만하여 후에 그들과 학연이 잘 이루어 질까요? 애들예전에 부모의 직업에 의해 미국에서 살다가 부모의 귀국으로 미국의 사립대학교에 남겨진학생들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곳 학교생활에 서 얻은 스트레스로인해 정신과 의사를 치료를 받고 귀국하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민을 와서 이곳에 태어난 이세들도 교육에 힘든점이 있습니다. 이곳에 태어 나서 영어를 잘 하니 문제 없을것이란 생각이 적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본 학생중에 하나는 국민학교 5학년 때에 전학을 오고 하나는 6학년때 전학을 왔습니다. 둘다 이곳에서 태어난 아이들이기에 영어를 포함한 학교 성적은 전 학교에서 잘 하던 애들이였습니다. 하나는 처음에는 힘들어하였지만 미국친구들과 잘 사귀고 적응되어 다시 좋은 성적을 내게 되었고 한 학생은 좋은 성적을 내었지만 동양친구들과 자주 어울리고 못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둘다 좋은 대학에 입학하였는데 후자 학생은 지금 한국으로 돌아가서 살고 있습니다. 둘 학생들의 가정 환경, 자신들의 주관에 따라 자신들의 삶을 선택한것입니다. 한국이나 동양인과의 관계가 현지인보다 편한것이고 하나는 그 반대 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느것이 좋고 나쁜것이 아니라 선택의 길이 양쪽 끝과 가운데 세가지 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학교라는 사회에 적응을 하였든 못 했던간에 대부분의 한국부모를 갖인 학생들은 공부는 잘하고 있습니다.

전에 어떤 도시에서 좋다는 학군으로 이민자의 학생들과 조기 유학을 온 한국유학생들의 모임이 잘못 된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온 조기 유학생들의 부모가 학생들을 두고 한국으로 왕래하며 집을 많이 비워 고교생들이 모여 자유 방탕한 생활을 하여 이민자의 학부모가 학교와 경찰서에 드나드는 일 였습니다. 한국에서 온 경제적인 유학생들과 미국의 생활은 알지만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학생들의 모임이였지요. 이민학생 부모는 못된 조기 유학생과 그 부모에게 때문에 자신의 애들이 잘못 됬다고 생각하고 한국 조기우학생 부모는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애를 꼬득인 이민자의 애들이 잘못이라 생각하였다고 믿습니다.

외국사회, 한국의 사회 둘다 자식들의 교육문제는 쉬운일이 아니며 부모들과 자식들의 자유스러운 대화, 부모의 사랑과 믿음, 자식이 부모에 대한 존경에서 이루어지는것은 세계 어느곳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시원한 대답이나 방향제시가 없어 실망 스러우시겠지만 이민이나 조기유학을 생각하는 분들은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하기에 적었습니다. 결과만 중요한것이 아니고 과정도 중요하다는것을 재삼 생각해 보시기 바람니다. 아무리 자식의 교육과정이나 결과가 중요하다지만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과정 결과만 하겠씁니까? 행복한 가정은 부모의 노력에 있겠지요. 자식사랑이 부부간에 행복, 가정의 행복에 해가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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